與전현희 ‘청년창업 금융지원’ 현실로…최대 3억·금리 3%대 상품 출시
[헤럴드경제=윤채영 기자] 전현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주도해 하나은행·신용보증기금·기술보증기금과 체결한 청년창업 금융지원 협약이 최대 3억원, 금리 3%대의 실제 금융상품으로 출시됐다. 25일 전 의원실에 따르면 하나은행과 기술보증기금이 연계한 청년창업 금융상품이 전날 출시됐다. 하나은행과 신용보증기금의 연계 상품도 오는 27일 출시될 예정이다. 전체 보증 공급 규모는 총 2000억원이다. 신보와 기보는 하나은행 출연금을 기반으로 각각 1000억원 규모의 보증을 공급한다. 지원 대상은 청년이 대표자인 창업 7년 이내 기업 등 각 보증기관의 요건을 충족하는 청년기업으로, 기업당 최대 3억원의 운전자금을 지원한다. 보증비율은 100% 또는 보증서 발급 조건에 따라 적용된다. 하나은행은 3년간 연 0.3%포인트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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